2장 21-23절

 221-23

וַיַּפֵּל֩ יְהוָ֨ה אֱלֹהִ֧ים׀ תַּרְדֵּמָ֛ה עַל־הָאָדָ֖ם וַיִּישָׁ֑ן וַיִּקַּ֗ח אַחַת֙ מִצַּלְעֹתָ֔יו וַיִּסְגֹּ֥ר בָּשָׂ֖ר תַּחְתֶּֽנָּה׃

וַיִּבֶן֩ יְהוָ֨ה אֱלֹהִ֧ים׀ אֶֽת־הַצֵּלָ֛ע אֲשֶׁר־לָקַ֥ח מִן־הָֽאָדָ֖ם לְאִשָּׁ֑ה וַיְבִאֶ֖הָ אֶל־הָֽאָדָֽם׃

וַיֹּאמֶר֮ הָֽאָדָם֒ זֹ֣את הַפַּ֗עַם עֶ֚צֶם מֵֽעֲצָמַ֔י וּבָשָׂ֖ר מִבְּשָׂרִ֑י לְזֹאת֙ יִקָּרֵ֣א אִשָּׁ֔ה כִּ֥י מֵאִ֖ישׁ לֻֽקֳחָה־זֹּֽאת׃

 

와야펠(~에 떨어지다) 야훼 에로힘 타르데마(깊은 잠) (~위에) 하아담 와이산(잠들었다) 와이카흐(취하다) 아하트(하나) 미찰오타우(그의 갈빗대) 와이스고르(닫다) 바사르() 타흐텐나(그곳에) 와이이벤(만들었다) 야훼 엘로힘 에트() 하첼라(갈빗대) 아셀(관계대명사) 락카(취하여) (~으로 부터) 하아담 레이샤(여자) 와이비에하(데리고 오다) (에게로) 하아담 와요메르(그리고 말했다) 하아담 조트(이는) 하파암(자 보아라) 에쳄(뼈요) 메아차마이(내 뼈 중의) 우바사르(살이라) 미베사리(살중의) 레조트(이것을) 익카레(부르리라) 이샤(여자라) (~) 메이쉬(남자에게서) 루카하(취하였은즉) 조트(이 여자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개역개정)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눕게하여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옆구리에서 갈빗대 하나를 취한 후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수정안)

와야펠(ַיַּפֵּל֩  기본형은 나팔)은 히필동사(사역형)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눕게 했다는 것이다. 나팔은 죽다 라는 의미도 있으므로 죽음과도 연관이 있다. 타르데마(7290에서 유래)를 보면 기본어근;‘기절시키다’, 즉 ‘정신을 잃게 하다’(잠이나 죽음으로):-깊은 잠에 빠지다, 깊이 잠들다, 죽은듯이 잠들다라고 되어있다.

첫사람 아담은 마지막 아담의 표상이다. 아담이 와야펠하고 타르데마한 것은 십자가에서 죽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와를 이끌어내듯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떠난 자를 다시 하나님께로 이끌어가는 모습인 것이다.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미찰오타우, 기본형 쩨라6763)로 여자를 만드시고』갈빗대는 어떤 의미인가? 6760에서 유래;문자적으로는 (신체에 있어서)굽어진 ‘갈빗대’상징적으로는 (, 즉 ‘문’짝의)‘살’따라서 문자적으로는 (사람의)‘옆구리’, 상징적으로는(물체나 하늘, 즉 어떤 방향의)측면, ;건축에서는(특별히 방이나 천장의)‘재목’, 또는 ‘널판지’(단수, 또는 집합명사로, 즉 마루):-대들보, (), , 구석, 나뭇잎, , 갈비, (방의)한면을 의미한다. 6760번은 기본어근;아마 ‘구부리다’ 6763에서 유래한 명사유래어로서만 사용됨(‘한쪽으로’기울어진듯이), ‘절뚝거리다’:-절뚝거리다, 절다

창세기 3231절에서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쪠라)』야곱이 야콥강 가에서 하나님과 겨룬 후에 하나님이 야곱의 환도뼈를 쳤으므로 그가 절뚝거렸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부르셨다. 절룩거린다는 말은 신체 불구라는 말보다 환도뼈 대신에 지팡이()를 얻게 된다. 지팡이는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함께 나아가야 함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난 세상에 온 자를 의미하고, 지팡이는 그들을 데리고 온 첫사람 아담(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사도행전 3장의 말씀을 보면 성전 문 앞에 못걷는 사람이 있었는데, 성전으로 들어가는 베드로를 보고 구걸했다. 베드로는 은금과 금은 없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말하고 그를 일으키니 발목에 힘이 들어가 걸었다는 것이다. 못걷는 자는 이스라엘을 상징한다. 하나님을 떠난 자이다. 은과 금은 하나님의 말씀(율법)을 의미한다. 베드로는 율법은 자신에게 없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있으므로 그 말씀에 의지하여 걸으라는 것이다. 걷지 못하는 이스라엘에게 짝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것이다. 하와(한 짝)는 하나님을 떠난 자 이스라엘을 상징하고, 첫사람 아담(한 짝)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다. 하와는 반드시 아담과 하나가 되어야 함을 말해준다.

요한복음 1934절에서『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피와 물은 예수 그리스도(호 로고스:말씀)를 상징한다. 요한155절에서『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호 로고스인 말씀을 창세기에서는 돕는 베필()이다.

로마서 514절에서『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모형은 실체의 그림자 역할을 한다. 그림자를 통해서 실체를 깨달아라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545절에서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생령은 살아있는 혼으로 번역되어야 한다. 첫사람 아담은 혼적인 죄의 몸을 전해주는 존재가 되었으나, 마지막 아담은 죽었던 영을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첫사람 아담은 모든 인간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나님을 떠난 죄인의 모습인 것이다. 첫사람 아담이 하나님으로부터 죄를 가장 먼저 지은 것이 아니라, 하와(하나님을 떠나려고 하는 자)가 먼저 죄를 지었다. 그리고 첫사람 아담이 하와가 주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은 것이다. 죄를 지고 세상에 오는 모습이다. 이것은 마치 마지막 아담이 죄를 지기 위해 오는 모습과 동일한 것이다. 첫사람 아담과 함께 죄의 영들이 세상에 들어오고, 마지막 아담과 함께 의의 영들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갈빗대(쩨라)는 문짝이라는 의미가 있다. 출애굽기 3632절에서 『성막 저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뒤 곧 서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며』널판이 문짝()이다. 열왕기상 6 34절에서『그 두 문짝은 잣나무라 이쪽 문짝도 두 짝으로 접게 되었고 저쪽 문짝도 두 짝으로 접게 되었으며』문짝 하나가 두개로 되어 있으므로, 두 문짝은 네개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두개는 접혀있다. 접혀있는 두개 중의 하나가 바로 히브리어 첼라다. 이 첼라는 옆구리 측면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잣나무로 된 문짝에 대한 설명은 법궤 위의 속죄소에 대한 설명이다. 그래서 언약궤의 측면을 지칭하는 것이다.

출애굽기 25 12-14절에서『금 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그 네 발에 달되 이쪽에 두 고리 저쪽에 두 고리를 달며 조각목으로 채를 만들어 금으로 싸고 그 채를 궤 양쪽 고리에 꿰어서 궤를 메게 하며』언약궤를 보면 금 고리가 네 모퉁이에 있는데, 이쪽에 두개, 저쪽에 두개를 단다고 했다. 이편, 저편이 히브리어『쩨라』라는 것이다.

출에굽기 26 20절에서『성막 다른 쪽 곧 그 북쪽을 위하여도 널판 스무 개로 하고』그러므로 한쪽은 남쪽을 말한다. 다른 한편은 북쪽이기 때문이다. 지성소에 두 그룹(cherub)천사가 속죄소를 덮고 있으며, 두 그룹이 이편, 저편에서 덮고 있다. 『한편』이 바로 히브리어 『쩨라』다 따라서 갈비대로 번역된 것은 오류라고 할 수 있다.

『돕는 배필』이라는 것은 아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른 무엇이라는 의미다. 다른 무엇은 접혀있는 문짝과 같이 문짝 한 부분에 대한 문짝 다른 부분을 말하는 것이다. 아담이 이 세상에 왔을 때 하나(문짝 한 부분)로 왔다. 그래서 문짝 다른 부분이 연결되므로 온전한 문짝이 된 것이다. 문짝은 쌍으로 되어있으므로 문짝이라고 하는 것이다. 돕는 베필은 여자라는 것이다. 옆구리의 갈비대를 빼어서 그 갈비대로 여자를 만든 것이 아니라, 아담(쌍의 문짝)에게서 여자(문짝 한 부분)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원래 오실 자의 표상인 아담은 쌍의 문짝인데, 여자를 만들므로 쌍이 분리가 된 것이다. 그래서 창세기 2 24절에서『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다시 하나가 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난 영들이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 하나가 되라는 것이다.  

창세기 2 21절에서『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번역과정에서 갈비대를 뺏으므로 살로 생각한 것이다.『살』이라는 단어는 호흡이 있는 모든 육체를 말한다. 아담으로부터 분리된 문짝을 다시 채워주시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다시 채워주시는 것이 바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려면 계약서에 서명해야만 한다. 그게 오늘날 약관이고, 성경에서는 새언약이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와 언약한 새언약 백성들만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간다. 새언약은 예수의 살을 먹고, 예수의 피를 마시는 자다. 곧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는 자가 새언약에 참여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예수를 믿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속하여 죽었음을 믿고, 나도 예수와 함께 죽는 자가 되는 것이 구원이라는 말씀이다.

창세기 3 21절에서『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갈빗대는 쌍으로 된 문짝을 말하고, 『살』이라는 단어는 호흡이 있는 모든 육체를 말한다. 창세기 6 3절에서『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여기서 말하는 육신이 바로 살이라는 것이다. 6 12절에서『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혈육이 바로 살에 해당된다.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여기서『내 뼈 중의 뼈요』 뼈라는 단어는 몸, 신체, 본체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출애굽기 12 17절에서『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 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로 이 날을 지킬지니라』여기서『이 날에』에서『~에』라는 전치사가『뼈』라는 단어와 같은 단어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군대는 하나님 나라에서는 하나님의 천사들이지만, 이 땅에서는 이스라엘을 의미한다. 그래서『이 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이 말의 의미는 이 날 뼈(하늘의 영)와 너희 군대(이스라엘)를 세상(사탄)과 애굽으로부터 인도하여 내었다 라는 표현이다.

본래 하늘에 있는 본체()인 하늘에 있는 군대와 같은 하나님의 군대(이스라엘)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천하만민의 모델이다. 애굽기 12 41절에서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여호와의 군대라고 표현하고, 출애굽기 12 51절에서는『바로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무리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더라』라는 표현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군대라는 것이다. 곧 하나님 나라의 영들이 세상 속에서 천하만민을 대표하는 이스라엘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을 애굽으로부터 건져내셨듯이, 하나님으로 부터 떠나온 영들을 건지신다는 것이다.

살이 나왔으므로 살이 들어가야 한다. 그리스도에게서 영들이 나왔으므로, 그 영들이 그리스도의 표상(첫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그리스도(마지막 사람)안에서 영들이 하나님 나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떠난 영들에게 그리스도를 통해서 먼저 찾아오시는 것이다. 잃어버린 양들을 찾는 목자에서 목자가 양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양들이 제 갈길로 가버렸다. 그러나 목자가 찾아나선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난 자들이 먼저 하나님께로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찾아오시는 것이다.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바나)』바나는 건축하다 라는 의미가 있다. 그리스도의 표상인 첫사람 아담으로부터 여자(범죄한 영)가 벗어남을 의미한다. 육체로 태어난 생명체들은 한정된 생명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난 인간들은 한정된 생명체를 통해서 영원한 것이 있음을 깨달아라는 것이다. 영원한 생명을 깨닫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길이다. 영원한 생명은 모든 만물의 근원이신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아담을 만드시고, 아담에게서 여자를 만드신 이유는 범죄한 영들을 이 세상에 인간이 되게 하시고, 세상에 살다가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왜 이 세상에 있게 되었는지를 깨닫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로 복귀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라는 말은『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군대가 곧 하나님 나라의 군대』라는 것이다. 창세기 2 1절에서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라는 말은『하늘의 군대와 땅의 군대가 다 이루었다』는 것이다.『다 이루다』라는 말은『완성하다, 마치다』 라는 것이다. 창세기 2 2절에서『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하나님께서 지으시던 일이 바로 하나님 나라와 물질세계에 하나님의 군대를 재편성 완료하셨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하늘에 있을 때에도 나의 지체이고, 이 땅에서도 나(아담)의 지체라는 것이다. 그래서 반드시 내(마지막 아담)가 너희들을 데리러 올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다.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아담(그리스도 표상)에게서 지체(범죄한 영들)를 끄집어내었다. 그 지체가 여자라 불리었다. 남자는 아담이 아니라 남편이라는 의미다. 남편(남자)라는 말은 반드시 다른 한쪽(아내)이 있어야 하는 존재다. 결국 남편은 아내와 함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아담은 지체가 떨어져 나간 상태라는 것이다. 그래서 남편이 되기 위해서는 아내와 만나야만 하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한 지체가 둘로 나뉘어졌음을 말하는 것이지, 남녀가 있었는데,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라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과 천사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다.

마태복음 22 29-30절에서 예수님이 사두개인들과 부활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너희들이 성경을 오해했도다 부활 때는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천사와 같다』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부활 때는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천사와 같다』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그런데, 창세기 6 2절에서『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라는 성경 귀절을 해석하면서 사람들이 악한 천사들이 세상에 와서 여자들과 결혼해서 거인(아낙)을 낳았다고 말하기도 한다. 누구의 말이 맞는가? 예수님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결과가 될 것이다. 남자는 그리스도의 표상이시요, 여자는 하나님을 떠난 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군대인 것이다. 영적 존재는 그 자체로서 결혼할 수 있는 존재가 안된다. 오직 흙으로 들어간 존재 만이 남녀가 되어 결혼한다는 것이다.『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굳이 해석한다면,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기 지위를 지키지 못하고 흙 속에 갇혀 있는 존재가 되어, 세상에서 결혼하여 자녀를 낳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인간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므로 씨의 약속이 없는 자들은 멸절 당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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